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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영 원장님께서 "대한민국 100대 명의"로 선정되셨습니다.(시사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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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밝은내일치과 작성일18-01-05 14:37 조회1,2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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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에게 힘이 되는 ‘역지사지’ 진료철학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로 장기적인 경쟁력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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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내일치과 김찬영 원장

 

[뉴스토피아 = 정대윤 기자] ‘오복 중 하나’로 꼽히는 치아는 유아기를 지나, 무언가를 씹고 맛보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평생 사용해 삶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는 것은 생각만큼 쉽지 않다. 살면서 치과를 한 번도 찾지 않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어린이, 어른 할 것 없이 충치, 잇몸질환, 사랑니 등 치아관련 문제는 항상 따라다니기 마련이다. 그러나 치과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통증에 대한 공포는 치과치료를 망설이게 한다. 2016년 대한민국 100대 명의에 선정된 ‘밝은내일치과’의 김찬영 원장은 이러한 인식을 바꿔갈 수 있도록 보다 철저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치아건강을 책임지고, 환자들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역지사지의 철학으로 환자들의 마음까지 보듬는 치과 의술을 펼치고 있다.

‘엄친아’ 김찬영, ‘실력있는 치과의사’되다

2016년 6월,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에 개원한 ‘밝은내일치과’. 팍팍한 일상으로부터 조금이나마 힘이 되자는 뜻으로 김 원장이 직접 지은 이름이다. 아직 개원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병원이지만, 꾸준히 노력하여 구리시의 랜드마크 병원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오늘도 환자들을 보살피고 있다. 100평에 가까운 상당히 큰 규모와 더불어 최첨단 치료 장비를 갖춘 수준 높은 치과이다.

김 원장은 환자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마음으로 다가가는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자세를 진료 철학으로 삼고 있다. 김 원장은 “병원에 오시는 분들은 아프고 불편하기 때문이다. 내 몸이 아프면 당연히 예민해지고, 걱정도 많아지는데, 이러한 마음을 이해하고 보듬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비록 병원에서 많은 환자분들을 대하다 보면, 간혹 번거로울 때도 있지만, 나를 필요로 하는 분들과 즐겁게 이야기한다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많은 사람들이 병원에서 쌀쌀맞거나 불친절한 의사들에게 불쾌함을 느낀 경험들이 있을 것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단지 질병의 치료뿐만 아니라, 질병으로 상처받은 마음까지 의사에게 치유받고 싶어 한다. 이러한 점에서 김찬영 원장은 병원 이름까지 고심하여 지을 정도로 세세한 부분에서 환자들의 입장에서 생각하려 노력한다.

김찬영 원장은 서울 출생으로 한복을 교복으로 채택한 것으로 유명한 민족사관고등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2학년 때 조기졸업을 하였고, 카이스트에 진학한 ‘엄친아’다. 당시에는 내성적이고 수줍음이 많았던 김 원장은 연구직이 천직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대학생활을 하면서 점차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으로 변하였고, 섬세한 손재주를 지닌 것을 살려서 진로를 바꿔 서울대학교에서 치의학을 전공하게 되었다.

서울대학교를 갓 졸업하고 청담동에서 페이닥터로 일했던 시절 근처 미용실에 파마를 하러 갔다가 교정 치료를 받고 싶다는 미용사를 얼떨결에 처음으로 교정 치료하게 되었다. 당시에는 초년차라 실력과 경험이 모두 부족했을 시기였지만, 김 원장은 환자를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밤낮없이 공부를 하고, 부족하지만 환자에게 친절하게 최선을 다했다.

당시에도 ‘실력있는 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한 명의 환자를 치료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담당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라는 원칙을 가지고 있었고, 덕분에 그 환자의 치료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지금까지도 그 환자와는 아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김 원장은 이처럼 치료가 끝난 뒤 환자들의 환한 미소를 보면 치과의사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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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내부

차별화 된 의료서비스 ‘6가지 약속’

넓은 병원 시설, 최첨단 의료 장비, 수준 높은 의료진들 등과 같은 것들로는 당장에 이목을 끌 수는 있으나, 장기적으로 타 병원들과 비교하였을 때 경쟁력을 갖추기 어렵다. 김 원장은 타 병원들과는 차별화 된 6가지 의료서비스를 목표로 실천하고 있다.

첫째, ‘교과서적인 바른 진료’이다. 진단 과정에서 DSLR 카메라와 CBCT 등을 이용하여 환자 개개인의 상태를 정확히 진단한 뒤에, 적합한 치료계획을 세워준다.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환자와 함께 보면서 과잉진료를 하지 않고, 환자에게 꼭 필요한 치료만을 권하는 것이다.

둘째, ‘정확하고 친절한 설명’이다. 의료 지식은 일반인들이 받아들이기에 낯설고 생소한 경우가 많다. 김 원장에 따르면, 오랫동안 현장에서 환자들을 관찰한 결과, 환자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의사의 친절하고 정확한 설명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고 한다. 그래서 단 한 명의 환자라도 내 가족처럼 소중하게 생각하여, 충분히 이해하고 만족할 때까지 친절히 설명하려 노력하고 있다.

셋째, ‘통증의 최소화’이다. 많은 사람들이 치과는 ‘아프다’는 막연한 두려움과 통증에 대한 공포를 갖고 있다. 밝은내일치과에서는 무통마취시스템을 도입하여, 가급적 편안한 분위기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넷째, ‘대기시간 최소화’이다.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며 장시간 대기하는 환자들은 지치고 짜증이 나기 마련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철저한 진료 예약 시스템을 도입하였고, 대기실에 최고급의 편안한 안마의자들을 비치하는 등 환자들의 몸과 마음을 편하게 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다섯째, ‘철저한 사후관리’이다. 모든 치료가 마찬가지이지만, 특히 치과치료는 사후관리가 더욱 중요한 분야이다. 김 원장은 이미 치료가 끝난 환자들도 주기적인 내원을 유도하여 치료 경과를 살피고, 문제 발생을 예방하고 있다. 마지막 여섯째로는 ‘엄격한 위생관리’를 꼽을 수 있다. 비위생적인 치과의 모습은 매체에서 여러 번 다루었을 정도로 그 문제가 심각하다. 첨단 장비를 자랑하는 밝은내일치과에서는 기구와 장비의 철저한 멸균 소독과 더불어 병원에서 사용하는 모든 물에 정수 시스템을 적용하여 철저하게 위생관리를 하고 있다.

아울러 김 원장은 최근 네트워크 치과, 사무장 치과들의 과열 경쟁에 의한 진료 수가 왜곡 및 환자들에 대한 과잉진료를 최근 치과계의 가장 큰 문제점들로 꼽았다. 진료비 할인 등 낮은 수가를 미끼로 환자들에게 과잉 진료를 유도하고, 진료 퀄리티까지 낮추는 소위 “나쁜 치과”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는 현실에 우려를 표했다. 이러한 점들을 경계하고 근절시켜, 성공적인 치과 진료를 통한 환자들의 밝은 미소를 보고 싶다는 김 원장. 밝은 내일을 준비하는 ‘밝은내일치과’와 김찬영 원장의 밝은 미래가 기대된다.


[뉴스토피아 = 정대윤 기자 / nwtopia@newstop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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